이동통신 서비스의 안전한 전자파 환경을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만들어 갑니다.

전자파의 분류 및 이용

전자파란 어떻게 분류 되나요?

전자파는 주파수에 따라 여러 종류로 분류합니다.
주파수가 높은 순서대로 분류하면 감마선, X선, 자외선, 가시광선(빛), 적외선,
전파(초고주파, 고주파, 저주파)가 있습니다.
전파(Radio Wave)는 주파수가 3 THz(초당 3조번 진동, 파장은 100㎛) 이하의
전자파를 말합니다.

적외선

적외선은 거의 보이지 않으며, 전자기 스펙트럼의 일부로써, 초단파와 가시광선의 사이에 존재합니다. 전기 히터와 같이 따뜻한 물체에서 적외선 감지기로 감지가 가능한 적외선을 복사합니다.

가시광선(빛)

가시광선(visible light)은 사람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복사로써, 그 파장은 대략 10만분의 5부근의 값을 가집니다.

자외선

자외선은 지상에 도달하는 태양 광선중 파장이 200-400nm 사이인 광선으로 강력한 화학작용을 일으킵니다. 그 양은 지구표면에 도달하는 태양광선의 5-6%에 불과하지만 인간의 피부에 다양한 광생물학적 반응을 유발합니다.

X선

X선은 인체를 통과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고 이 때문에 의학적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X선의 물질에 대한 강한 투과력은 처음부터 주목되었던 특성의 하나로서, 생체에 대한 특정 종류의 효과, 예컨대 탈모효과와 더불어 발견 후 재빨리 의료 및 공업기술 분야에 응용 되었습니다.

감마선

Gamma 선은 핵반응과 원자폭탄에서 발생하는 위험한 광선입니다. 감마선은 전자기 스펙트럼의 한 부분으로, 대략 10억 분의 1 센티미터가 되는 가장 짧은 파장을 가지고 있으며, 전자기 스펙트럼 중에서 가장 높은 주파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파수와 파장이란?

주파수는 1초 동안에 진동하는 파동의 횟수를 의미하며 단위는 Hz(헤르쯔)로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60Hz란 1초에 60번 진동한다는 뜻입니다. 파장은 일정한 파동이 주기적으로 반복하며 진행할 때 파동의 마루(골)와 마루(골)사이의 거리를 말합니다.